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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1/06/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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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낭만호랭이
4Story
참 생소한 이름이였다.
신서버에서 새로 키우는 유저로써 브로어에 대한 장점들을 글로 남긴다!

1. 브로어 라는 국가의 컨셉은 용병국가-중계무역 이라고 한다.
    ▶ 왜! 용병국가인가?
    ▶ 90렙이 만렙인 이 게임에서 80렙까지 키우면 브로어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데 여기서 용병국가라는
    의미를 알아보자.
    ▶ 판타지 게임에서 보면 용병들이 자주 등장한다. 이들은 무엇을 하는가?
    ▶ 돈에 자신을 파는 직업이다! 그렇다 브로어에 용병국가인 브로어는 크락시온이나 드프겔 국가로 지원
    하여 돈을 받고 용병을 뛸수 있다.
    ▶ 물론 산적 또는 무법자처럼 양쪽 국가를 모두 공격 할 수있다.
    ▶ 판타지에서 무릇 용병과 산적은 한번쯤 상상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 4Story는 이것을 지원한다.!!!

2. 전쟁에서 저렙들에게 활약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관 시스템!!!
    ▶ 저렙은 보면 전쟁에서 한 축을 담당하지 못한다.
    ▶ 고렙들의 밥이기 때문이다.
    ▶ 4Story는 이를 부관이라는 시스템으로 극복했다.
    ▶ 각종 상태이상 스킬은 확율이 있다. 저렙이라도 도움이 된가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고렙에게는
    한방감이다
    ▶ 이런 문제때문에 다른 게임에서는 저렙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적다.
    ▶ 부관 시스템은 80렙 이상의 유저가 저렙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치의 90%를 물려준다.
    ▶ 물론 공격력과 방어력은 제외이며 단지 피통과 마나만 증가한다
    ▶ 하지만 고렙에게도 덤벼들 수 있는 체력을 겸비하게 된다. 이로써 적에세 상태이상을 걸고 전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셈이다.
   
3. 저렙을 도와주는 고렙유저들 - 맨토 시스템!
    ▶ 맨토 시스템은 말그대로 스승과 제자 시스템이다.
    ▶ 90렙 유저가 저렙유저를 도와주고 싶을때 제자의 레벨로 변신하여 도움을 준다.
    ▶ 30렙 유저가 키우기 힘들때 90렙이 맨토를 걸면 30렙으로 변신하며 적과 싸울때 또는 몬스터 잡을때
    직접적인 도움이 가능하다.
    ▶ 또한 스승은 경험치를 먹지 않으며 모든 경험치를 저렙이 먹도록 해준다.
    ▶ 저렙을 도와주면서 자연스럽게 길드로 유도하고 고렙과 친분을 쌓도록 도와준다!!!

고렙 초보자등등 을 배려한 시스템 참 마음에 든다!
Posted by 낭만호랭이

자이브 영상

2010/07/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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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낭만호랭이

최근 시스템의 일부로 설계된 매크로를 개발사가 시스템 밸런스를 고려해 `자동학습`이란 이름으로 선보인 엔젤러브 온라인이 11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전 공개시범서비스(이하 PreOBT)를 시작함에 따라 유저들의 반응이 뜨겁다.

비공개시범서비스(CBT)기간 동안 자동학습 기능에 대한 장점이 유저들 사이에 크게 부각되어 서비스 기간동안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 편리성 덕에 여성 유저 비율도 40%에 육박했던 터라 PreOBT에 유저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었다. 그도 그럴 것이 밸런스를 맞춘 매크로를 개발사가 합법적으로 제공할 때 국내 유저들의 선호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첫 사례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합법적인 무료 매크로 게임에 대한 결과는 성공적인 첫 단추를 채웠다. 많은 유저들이 환영의사를 밝히고 있기 때문인데 그 입장도 다양하다.

‘윤짱’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유저는 “처음 접했을 때는 반신반의 했다. 손노가다가 싫어서 시작해봤는데 실제 해보니 좋더라. 파티플레이 전까지 자동학습 기능으로 사냥을 걸어놓으니 파티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편하다. 특히 다중 클라이언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파티플레이를 즐기는 동안에 2번째 클라이언트에서 제조 캐릭터로 재료 수집을 시켜놓으면 한결 쉬운 진행이 가능하더라”며 자동학습과 다중 클라이언트를 활용한 편리함에 큰 만족감을 내비쳤다.

또 다른 유저는 “오토블록 당해본 사람은 공감할 것이다. 계정블록의 걱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해방된 것 같은 기분이다.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한가”라며 개발사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매크로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채팅을 주로 즐긴다는 한 여성유저도 자동학습 기능의 기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게임 자체 보다는 채팅을 즐기는 편이다. MMORPG에서 채팅 위주로 즐기려다 보면 캐릭터 레벨이 낮아서 상대 안해주는 일도 종종 있어서 번거롭더라도 반복 사냥을 했었는데, 엔젤러브 온라인은 채팅창을 개설해놓고 자동학습 사냥을 걸어놓으면 채팅중에도 캐릭터가 성장하더라. 레벨이 낮다고 홀대받지 않게 된 점이 맘에 든다”며 자동학습 기능이 육성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시켰다.

엔젤러브 온라인이 PreOBT를 통해 유저들에게 선보인 자동학습 기능은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있다. 유저들이 편의성은 물론 주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여유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편한 것을 추구하는 최근 젊은 유저층의 기호에 맞는 게임의 등장이 국내 게임 업계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유경기자 lyk@etnews.co.kr

Posted by 낭만호랭이